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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찰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9시 25분쯤 어진동 한 오피스텔 앞 도로에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이 확인한 결과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A씨는 국세청 소속으로, 지난달 초 재정경제부 세제실로 파견된 신입 사무관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CCTV 분석 등으로 이동 경로를 파악한 결과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타살 정황이 없어 변사 사건으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사건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한 지역 관가는 침통한 분위기다. 정부세종청사에서는 지난해 10월에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 관련 업무를 맡았던 행정안전부 소속 공무원이 투신해 사망한 사례가 있어 공직사회 내부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는 모습이다.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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