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강남 아파트 팔아 주식 산 '300억대 부자' 이찬진…"수익률 상당히 좋아"

작성자We’re going up up|작성시간26.02.10|조회수6,625 목록 댓글 17

출처: https://naver.me/FoXZzkaO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다주택자 논란에 '강남 아파트' 매각 대금을 국내 증시에 투자했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잔금을 치르는 대로 추가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20억 원의 서초구 아파트 두 채 보유로 논란이 일자 아파트 한 채를 18억 원에 매각했다.

당초 이 원장은 해당 아파트의 호가를 22억 원으로 책정했지만 야권을 중심으로 비판이 이어지자 4억 원을 낮췄고 당일 급매로 계약이 체결됐다. 이 원장은 이후 매각 대금 중 계약금 2억 원을 코스피·코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했다.

이 금감원장은 "ETF를 적립식으로 구매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지수가 4000선에서 공방을 벌일 때 들어갔는데 개인적으로 수익률이 상당히 좋았다. 집을 팔 때 차손을 어느 정도 보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웃어 보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밥어쩌다 | 작성시간 26.02.10 같이 나눠요
  • 작성자단식중 | 작성시간 26.02.10 작년 10월에 들어갔으면 수익률 60퍼센트는 먹었겠네.. 시드 더 넣었으면 존나 벌었을거같은데
  • 작성자뽀오얌 | 작성시간 26.02.10 이사람 그사람아니지?? 컴퓨터교실
  • 답댓글 작성자뽀오얌 | 작성시간 26.02.10 아 다른사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밀크티버블추가 | 작성시간 26.02.10 그러네 20퍼만 수익봤어도 거의 메꿔지네 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