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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 공승연, 차기작은 '고래별'⋯문가영·최우식과 '대세 조합'

작성자야이개라스가|작성시간26.02.10|조회수7,512 목록 댓글 9

출처: https://m.joynews24.com/v/1937935

1926년 경성의 인어공주 이야기를 다룬 '고래별'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재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 강의현과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 허수아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승연은 수아가 몸종으로 있던 군산의 친일파 여씨 집안 딸 윤화 역을 제안 받았다. 집안의 많은 몸종 중 유독 수아를 아낀 인물이며, 수아의 행동에 큰 영향을 주는 정신적 지주 같은 존재다.

앞서 허수아 역은 문가영이, 강의현 역은 최우식이, 송해수 역은 허남준이 제안을 받았고 긴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출은 '8월의 크리스마스', '덕혜옹주' 허진호 감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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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제야 돈 모으는 노답 | 작성시간 26.02.10 최우식 빠져 제발 ㅠ
  • 작성자밀밀밀밀밀 | 작성시간 26.02.10 공승연이 수아같아..다 내려와
  • 작성자저사람 미쳤다 | 작성시간 26.02.10 픽스라고?ㅠㅠㅠㅠ 최우식 문가영 둘 다 완전 너무너무너무 안어울려 해수 허남준도
  • 작성자구름위를뚱뚱 | 작성시간 26.02.10 아가씨는 캐스팅 어울리네
  • 작성자초록불고기 | 작성시간 26.02.10 최우식 쓸거야..? 최우식 알아서 거절해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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