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19727
탄수화물 대사 능력 측정하는 크래커 테스트
단맛 30초 뒤에 느껴지면 열량 섭취 자제해야
"무설탕 크래커를 입 안에 넣고 계속 씹다가 단맛이 느껴지는 순간까지 몇 초가 걸렸는지 세면 된다"고 설명했다. 단맛이 느껴질 때까지 30초 이상 걸린다면 체내 지방 저장이 쉬운 체질이다.
크래커 테스트에 따르면, 크래커를 물고 난 뒤 14초 이내에 단맛이 느껴지는 사람은 탄수화물 대사 능력이 높은 타입이다.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잘 활용하는 체질이며, 다른 사람보다 많이 먹어도 상대적으로 살은 덜 찐다. 15~20초 사이에 단맛이 느껴졌다면 탄수화물 대사 능력이 적당한 타입이다.
단맛을 느끼기까지 30초 이상 걸렸다면 탄수화물 대사 능력이 낮은 유형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 섭취한 탄수화물을 에너지보다는 지방으로 축적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런 체질의 사람이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 당뇨 등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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