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6277?sid=102
배우 전종서가 자신이 설립한 법인을 뒤늦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한 사실이 알려졌다.
10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종서는 2022년 6월 설립한 주식회사 썸머를 이달 4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했다. 이는 법인 설립 이후 약 3년8개월 만이다.
전종서는 해당 법인의 대표이며, 연인 이충현 감독은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
이 법인은 영화·드라마 콘텐츠 제작 및 개발, 배우 매니지먼트업 등을 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상 매니지먼트업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은 최근에서야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그의 소속사 앤드마크는 당초 매니지먼트 사업을 주력으로 하지 않아 등록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해 최근 관련 이슈를 접하고 뒤늦게 시정했다고 설명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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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히히) 작성시간 26.02.10 잡음이 지속적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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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엠어리치맨 작성시간 26.02.10 그럴수도 있지...? 탈세도 아니고 저게왜 저걸로 무슨죄로 무슨처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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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이이오이 작성시간 26.02.10 걍 등록하면 끝나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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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우윌리윌리누쿠누쿠오이오이 작성시간 26.02.10 이참에 연예인 전수조사 싹 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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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페인섭취를줄이시고 작성시간 26.02.10 근데 왜 다들 반응이 떨떠름한거임?? 저거만 가지고 뭐가 문제되는지 모르겠어서 그럼 저것도 탈세랑 관련있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