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전종서, 남친 이충현 감독과 차린 1인 법인 3년 8개월만에 등록

작성자불닭볶음면 처돌이|작성시간26.02.10|조회수58,950 목록 댓글 26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6277?sid=102


배우 전종서가 자신이 설립한 법인을 뒤늦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한 사실이 알려졌다.

10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종서는 2022년 6월 설립한 주식회사 썸머를 이달 4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했다. 이는 법인 설립 이후 약 3년8개월 만이다.

전종서는 해당 법인의 대표이며, 연인 이충현 감독은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

이 법인은 영화·드라마 콘텐츠 제작 및 개발, 배우 매니지먼트업 등을 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상 매니지먼트업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은 최근에서야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그의 소속사 앤드마크는 당초 매니지먼트 사업을 주력으로 하지 않아 등록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해 최근 관련 이슈를 접하고 뒤늦게 시정했다고 설명했다.

(후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히히) | 작성시간 26.02.10 잡음이 지속적이네...ㅋㅋ
  • 작성자아엠어리치맨 | 작성시간 26.02.10 그럴수도 있지...? 탈세도 아니고 저게왜 저걸로 무슨죄로 무슨처벌하게
  • 작성자오이이오이 | 작성시간 26.02.10 걍 등록하면 끝나는거아님?
  • 작성자라우윌리윌리누쿠누쿠오이오이 | 작성시간 26.02.10 이참에 연예인 전수조사 싹 해봐야할듯
  • 작성자카페인섭취를줄이시고 | 작성시간 26.02.10 근데 왜 다들 반응이 떨떠름한거임?? 저거만 가지고 뭐가 문제되는지 모르겠어서 그럼 저것도 탈세랑 관련있는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