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 작성자꺼지 세요 ㅠㅠ| 작성시간26.02.10| 조회수0|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인생개노쟘 작성시간26.02.10 아니 엄마고 할머니고 뭐고 걍 남의 거 건들지 좀 마 제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슈프림칩아몬드 작성시간26.02.10 극혐~ 부모님들도 가끔 잡도리 해주야함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롸갱롤 작성시간26.02.10 표독하게 엄마가 고생해서 가져온 거 마음대로 써야 정신 차림사실 그래도 버릇 나오긴 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kig 작성시간26.02.10 서로가 무슨 사이든 간에 내가 산 거 아니면 다 남 물건이니까 건드리면 안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양이가 뿌셔뿌셔 작성시간26.02.10 줜나싫어 엄마만 먹으라고 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고싶었어 여전히 예쁘네 작성시간26.02.10 맞아 이건 존중하지 않는거에서 나오는 태도임 나 그래서 그러는 가족 구성원한테는 정 주고싶으면 그사람 먹을만큼만 주거나 왠만하면 안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죙일누워있고싶음 작성시간26.02.10 그대로 다시 사다줘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롤로로롤로 작성시간26.02.10 이거 기출변형이었던게 너무 마음아픔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망잴꿍 작성시간26.02.11 와 성심당 롤 꽉차서 개무거운데 ㅜ 그리고 1인 1개라 맛도 달랐을거라 여러개 맛보려고 산걸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엘크아현 작성시간26.02.11 물어보면 내가 안주겠냐고....가족 준다는데 제발 물어보라고 그게 그렇게 어렵나 정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용산역3번출구 작성시간26.02.11 ㅜㅜ 웨이팅ㅈㄴ길다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겨울에는니베아 작성시간26.02.11 여름에 한번 참아준거네 물어봐라 좀 그거 물어보려고 깨우는게 훨씬 나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꼬치의 반란 작성시간26.02.11 엄마특인가 진짜 ㅋㅋ 딸 고생시켜서 주위선물돌리고 착한척하는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모말파티 작성시간26.02.11 기출변형이었다는게 더 짠하다 정작 엄마는 남들한테 물어볼 생각도 없는거 같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쳐맞을라고콳씌 작성시간26.02.11 이거 기출변형이잖아ㅠㅠㅠ 딸 ㅈㄹ 불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