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 작성시간26.02.10| 조회수0| 댓글 3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2.10 가져다준 빵은 회수불가<<이부분이 진짜 ㅈ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불쌍한 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한번이라도 혹시 이거 하나만 할머니항 이모랑 나눠먹어도될까 하고 물어봤으면 딸도 선뜻 줬을듯.. 걍 기본적인 존중이 없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이거 애가 기출변형으로 올렸던거로 기억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와 저런 엄마가 있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성심당이 아니라 동네빵이라도 물어봐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아니 최소한 물어라도 봐라.. 하.. ㅈㄴ 스트레스다 한두번 아닐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이거 볼때마다 회수불가가 너무 싫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ㅈㄴ 스트레스 저렇게 남에꺼 아무렇지않게 가져간거보면 한두번이아님 쌓이고 쌓이니까 딸이 빡쳐하는거지 누가 귀한소리 듣고싶댔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글만봐도 짜증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여름에도 그렇게 뜯겨서 이번에는 안 뜯기려고 했겠지ㅜㅜ? 두배로 빡쳤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저거 도로 갖다주면 애는 맛있다고 먹을수있겟냐고 .. 딸도 맘 불편할거고 ㅜㅜ 귀한빵이면 딸이 얼마나 기대했을지 생각못하나 엄마잘못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아 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지혼자 착한척 진짜 .. 딸 불쌍해 이모가 귀한빵 고맙대 << 진짜 어쩌라고요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아 우리엄마 같다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아 내속터져 따님분 빨리 독립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이거 찾아보니까 딸이 쓴 글이더라 그래도 사람들이 편들어줘서 조금 위안이 되엇대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극혐~ 부모님들도 가끔 잡도리 해주야함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표독하게 엄마가 고생해서 가져온 거 마음대로 써야 정신 차림사실 그래도 버릇 나오긴 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0 서로가 무슨 사이든 간에 내가 산 거 아니면 다 남 물건이니까 건드리면 안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