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음식 노동, 지금 노인분들 세대가 거의 마지막이지 않을까? Twt 작성자열빙어| 작성시간26.02.10| 조회수0| 댓글 5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내인생완전굿 작성시간26.02.11 우리도 안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돼지 갈비찜 작성시간26.02.11 어릴 때는 진짜 잘 알지도 못하는 작은 할아버지네 친척들까지 다 모여서 제사 지냈는데 제사 담당하던 큰아빠네 이혼하고 큰엄마 사라지니까 제사도 사라짐 ㅋㅋㅋ 그 뒤로 거의 안 모이고 걍 가족끼리 외식하는 휴일돼서 존좋이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넵툰 스피어 작성시간26.02.11 우린 부쳐서 우리가 다 먹음 함냠냠엄마가 습관 남아있으셔서 그래도 부쳐야지.. 하시는 편이라 그냥 전날 2시간정도 부치고 끝.. 그래봤자 할머니 빈소 뵙고 동그랑땡이랑 동태전 산적 적도 부침ㅋㅋㅋ 내 세대때는 아예 안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론머스켓 작성시간26.02.11 스님도 그런말 하시던데 절에서 지내주는건 산사람들 마음 편하라고 받아주는거지 불교에서는 제사 지내는게 맞다고 안해.사실 망자가 사망 후 49일간의 중음 상태 거쳐서 떠난대. 꿈에 나왔다는건 가족이 해탈의 기회도 놓쳤고 환생도 못했다는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대 눈빛속에 내가 있어 작성시간26.02.11 49재 전에 꿈에 나오면 안좋은 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게랑불짬뽕 작성시간26.02.11 울집도 연휴때 걍 여행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쩌달 작성시간26.02.11 제사 지내본적이 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lawclips 작성시간26.02.11 근데 난 내가 먹고 싶어서 혼자 명절에 이것저것해서 나눠주고 초대하고 함ㅋㅋㅋ어려서부터 이렇게 커서 그런가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리퀴리 작성시간26.02.11 우리집은 제사는 일년에 합친거 한번 하는거 남겼는데 설이랑 추석에 더 이상 차례는 안 지냄. 그냥 절에 넘겼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번개맞고물고기됨 작성시간26.02.11 우리도안함 설추석당일에 햄버거먹음ㅋㅋㅋㅋㅋ 얼마나좋은지 몰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드디어금요일 작성시간26.02.11 맞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든고민해결완료 작성시간26.02.11 설날에 엄마 요리하는꼴 보기싫어서 아웃백 예약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Uebok 작성시간26.02.11 잘모르겠음 비혼들보면 안하거나 본인이 본인 부모챙기는데 기혼자들은 아직도ㅈㄴ하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hineonme 작성시간26.02.11 우리도 안함. 자식들이 그렇기 말리고 싸워도 엄마 혼자 꾸역꾸역 하더니 본인 몸 아프니 안하더라. 걍 간단하게 갈비찜이나 전 하나만 부쳐서 바로 먹고 치워 버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아세이듀 작성시간26.02.11 그동안 제사 한번도 본적없는 조상한테 했기도하고 며느리시종처럼 써서 필요없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우리 부모님 돌아가시면 마음이 다를수도… 강제성 없이 많이 간소화해서 하는사람 꽤 있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훔훔훔큼큼큼 작성시간26.02.11 우리는 부모님이 없앴어 제사도 부모님이 물려주기 싫다고 안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