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피우리작성시간26.02.10
나 일했던 카페 매니저도 사장이 모든 권한 다 이 매니저한테 위임했는데 매니저가 저 사장님 같은 성격이샸음.. 손님한테 졸라 퍼주고 진상 요구 다 들어주고 이 매니저 다니는 곳 마다 매출 엄청 뛰어서 지금은 현 사장님이 스카웃해서 데리고 있는 거라 했음.. 근데 난 알바생 입장에서 너무 힘들었다 ㅠ
작성자거스러작성시간26.02.11
나 뭔가 이런 카페 가본적 있는거같음ㅋㅋㅋㅋ 엄마따라서 어른들 모임에 살짝 끼어섴ㅋㅋㅋㅋㅋㅋ 교외에 오리고기, 무슨가든 이런거 있는 동네에 있는 카페였는데 안에 딱 이 본문처럼 정수기에 종이컵 비치돼있고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그냥 교외 깔끔한 카페인데 메뉴판이나 곳곳에 붙은 a4용지 보면 딱 본문처럼 투박하게 인쇄해서 촌스런느낌ㅋㅋㅋ 근데 40대 이상 어른들로 꽈악 차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