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쏘린이
그랑제떼(Grand Jete)는 발레의 대표적인 '큰 점프' 동작으로, 프랑스어로 '크다(Grand)'와 '던지다(Jete)'의 합성어로 공중에서 두 다리를 180도 일자로 펴며 높이 점프하는 우아한 동작이며, 발레리나들이 가장 선호하는 동작 중 하나로,
바뜨망 제떼와 데벨로페 제떼 두 가지 방식이 있고, 발끝과 몸의 턴아웃을 유지하며 우아하게 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랑제떼의 특징
의미: '크게 던지기'라는 뜻으로, 발레의 꽃이라 불릴 만큼 화려하고 역동적입니다.
동작: 한쪽 다리를 던지듯이 차 올리고 다른 다리를 펴면서 공중에서 최대한 멀리, 높이 뛰는 점프입니다.
다다다 뛰어가서 쩜프!!
허공에서 다리가 ㅡ 쫙 벌어지는게 예술이야
마지막은 짱구 중성마녀 그랑주테로 ㅎㅎ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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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멍텅엉이 작성시간 26.02.10 보기엔 예쁜데 발레에 점프동작할때 무릎 괜찮은가 싶더라... 바닥도 딱딱한데 맨발이라 충격흡수가 안되어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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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울하 작성시간 26.02.10 관절에 좋을건 없는거 맞는데 발레학원들은 대부분 탄성마루로 바닥 공사해놔서 충격이 나무나 쎄멘바닥같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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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멍텅엉이 작성시간 26.02.11 울하 아 그래? 내가 다녔던 곳은 그냥 시멘트 바닥같이 엄청 단단했어서 무릎 나갈거같더라구 ㅠ 학원마다 다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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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라큘라 작성시간 26.02.11 내가 하면 진심 웃김ㅋㅋㅋㅋ발레가 얼마나 예술성이 높은지 해보니 알겠더라 원래도 알았지만 진심 다른 영역인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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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ㅓㅇ어더ㅜ너저주너ㅓㅈ다 작성시간 26.02.11 난이거할때마다 쾌감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