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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인연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달글

작성자AM0300| 작성시간26.02.10| 조회수0| 댓글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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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따뜻한사람이되자 작성시간26.02.12 보고싶다
    시절인연이라는걸 받아들이기까지가 너무나도 힘들었어
  • 작성자 망태기 작성시간26.02.12 그동안 즐거웠고 다신 만나지말자!
  • 작성자 말랑캉우 작성시간26.02.12 가끔 니 생각나는데 너도냐
  • 작성자 샤인머스크 작성시간26.02.12 선정아 내 일도 일이지만 솔직히 난 너가 떠오를 때가 되게 많이 힘들었어!
    힘들 때 바로 곁을 떠나는 사람이 쉽게 잊히진 않더라 나라면 너같지 않았을거라 상처받게 되더라 방식도 참 신기했어
    그냥 죽었다 생각하자 얼마나 마인드컨트롤 했는지 모르지? 떠오를 때마다 마음 괴롭고 슬픈 기간이 꽤 길었어 이젠 딱히 괴로운 감정 안 드는 거 보면 나도 자유로워졌나봐
    그냥 같이 보낸 시간 즐거웠음 됐고, 또 너가 거기까지인 사람이라는 거 둘다 인정하니까 편하더라 그치 뭐 크게 바라는 것도 웃기지 우린 시절인연이었잖아 여름에 스초생 들고 너희 동네로 갔던 기억이 나 너네집에 케익 놓아두고 앞에서 초밥 먹었었는데 그게 벌써 몇년전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 더현대도 가고 한강에서 엎드려놀고 불광천걷고 너랑 있으며 쓴 어떤것들보다 내가 쓴 마음이 아까워 그래서 더 상처였어 ㅋㅋ 뭐 어쨌든... 다 너같은가 싶었는데 또 다 너같진 않더라고? 다행이야 뭐 쨌든! 그래도 같이 놀때 재밌었어~
  • 작성자 헬스 추미애 작성시간26.02.12 너 덕분에 좋은 꼴 험한 꼴 다 겪어봤다 다른 여자한테 토스한 건 잘한 일 같다 너는 도파민이자 재앙이었다 잘 살어라 정병끼 있어보였는데 절대로 스스로 정병이라고 생각할 것 같진 않구나 혹시나 삶이 힘들면 병원은 한번쯤 가봐도 될 것 같아 음 덕분에 재밌었고 잘 지내길 못 지내도 상관은 없다만
  • 작성자 자갓시골반 작성시간26.02.12 선영아 보고싶어 연락다오
  • 작성자 올립으영 작성시간26.02.12 잘 살아 부디
  • 작성자 호잉차라차랏 작성시간26.02.12 미안하고 고마웠어 나랑 잘 지내줘서 고마워 혹시 내가 철없이 한 말에 상처 받지 말고 지금의 너대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잘 지내 안녕
  • 작성자 물기 어린 목소리 작성시간26.02.12 네 덕분에 내 세상이 이만큼 넓어졌다 잘 지내 아프지말고
  • 작성자 0andLich 작성시간26.02.12 달에 한번씩은 꼭 꿈에 나오는것 같아.
    못본지 네달이 넘었는데 그 사이에 참 많이도 울었어. 그거 알아? 아직도 네 생각을하면 눈물이 나. 많이 가벼워졌지만 지나온 시간만큼 더 지나야 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지겠지. 처음엔 너를 원망도 하고 그리워도 했는데 지금은 여전히 사람들 사이에서 웃지만 텅빈채로 지내고 있진 않은건지 걱정이 되는 마음이 가장 크네. 나는 아직도 우리의 마지막을 곱씹어. 나는 그때 상처줘서 미안했다고, 너가 바라보는곳을 나도 같이 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다고 얘기하고 싶었는데 나도 서있는게 고작이라 길게 얘기할 수 없었어. 진짜 그렇게 얘기하면 무너진게 티날것 같았거든. 이 생에서 다시 볼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쪼록 건강하고 너가 바라던 꿈이, 이상이 이루어지길 늘 바랄게. 원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생에 꼭 만나.
  • 작성자 The young king 작성시간26.02.14 죽어. 평생 교도소에서 못나왔으면 좋겠어. 나온대도 평생 일용직 전전하며 니 인생이 괴롭길 바래
  • 작성자 상식적인 개10갑부 작성시간26.02.15 재밌었다~~~
    솔직히 빈정 상한적도 꽤 있었지만 마음 따뜻하고 다른것보다 남긴 추억들/사진들이 많았어~~~~
    결국 인연은 다 했지만 머 언젠가 다시 볼 수 있다고 생각해~~~~
    솔직히 관심사나 생각이 맞다고 생각한적은 없었어서 언젠가 시절인연 될 줄 마음으로 느끼고 있었어서 뭔가 마음이 담담해지네 너도 종종 느꼈겠지?
    그래도 꼭 잘 지내고 행복하고 재미난일 많았으면 좋겠다 너도 나도 각자 잘 살고 언젠가 시간 맞으면 한번 보자 🍀
  • 작성자 또잉12 작성시간26.03.04 가끔 길을 걷다 체리블라썸 향이 나면 너가 생각나 가장 불안하고 외로울때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 작성자 로션은앤티이지 작성시간26.03.08 미친새끼 그렇게 살지마라 진짜
  • 작성자 언뇽하삽니까 작성시간26.05.15 나에게 최고의 사랑을 줘서 고마워
    나도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걸 알았어 부모님한테도 안부리던 애교를 부리고 어리광부릴정도로.. 진짜 너무너무 큰 사랑을 받았어 평생 못잊을거야 죽기전에도 떠올릴거야 그만큼 고마웠어 나를 이렇게 완전히 사랑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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