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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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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untimes 작성시간 26.02.11 늘 아들이랑 다정하게 다니시더라 너무 좋은 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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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세만세 작성시간 26.02.11 난 그래서 할머니가 주는 용돈 다 받고 두유 귤 이런거 다 먹어 그자리에서 걍 먹어 ㅠ 배불러도 꾸역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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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리콩알 작성시간 26.02.11 헉 우리엄마가 하는 말이다
내가 할머니께 용돈받는거 계속 거절하니까
엄마가 니줄거라고 챙겨놓은 할머니 민망하게 하지마래
주고싶은 마음을 알아주래
그리고 나 두번정도 시외버스 옆자리 앉은 사람한테 과자 준적 있는데
두분다 감사합니다 하고 바로 받아주시는거야
그때 기분진짜 좋더라고
나였으면 예의상 거절할거 같은데
그때부터 앞으로 권할때 응하기로 했음ㅋㅋㅋ -
작성자푸데데댕 작성시간 26.02.11 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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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ig Enlila 작성시간 26.03.27 넘 보기좋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