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누가봐도 INFP
테일즈런너 리나는 발레리나 캐릭터이다.라떼는 리나가 1티어였어
컨셉에 충실하게 발끝으로 가볍게 걷는다.
그런데 리나가 점프할때 말하는 대사..
아트리샤? 달려? 안녕?
과연 뭐라고 말하는 것일까...??
글쓴이는 1n년만에 취미발레를 시작하며 그 비밀을 알아냈다
앙트르샤 (entrechat)
공중으로 뛰어 다리를 교차시킨 뒤 착지하는 자세
발롱 (ballon)
공중으로 뛰어오르는 동작
리나는 지금까지 앙트르샤, 발롱 이라고 한 것!!!
근데 앙트르샤는 공중에서 발을 교차시키는 동작이라고 하는데..
이 동작은 앙트르샤보다는 발을 벌리며 뛰는 그랑쥬떼 (제떼) 에 가까워보인다.
나만 몰랐을 시 울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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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11 앙트르샤 ~ 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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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1 분노할 때 나 화났어요! 이러지 않나? ㅋㅋㅋ 존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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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2.11 와 추억이다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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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1 중성마녀는 정확한 동작을 구사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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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1 테런 오래했는데 아뿔싸 달려인줄 ㅋㅋ 작년까지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