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마법구녕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3&aid=0000076847
2020년 4월 3일. 신지민이 부친상을 당했다. 권민아는 다음 날(4일), 빈소를 찾았다. 지민은 사과를 했고, 민아는 울었다. 둘은 그렇게 서로 껴안았다.
그리고, 2개월이 지났다. 2020년 7월 3일, 민아가 느닷없이 지민을 저격했다. “어떤 언니가 대기실 옷장으로 끌고 가길래 내가 너무 무서웠다”며 과거를 끄집어냈다.
지민은 반박했다. ‘소설’이라고 답한 것. 그러자 민아는 2탄, 3탄을 연이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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