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마법구녕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3&aid=0000076847
2020년 4월 3일. 신지민이 부친상을 당했다. 권민아는 다음 날(4일), 빈소를 찾았다. 지민은 사과를 했고, 민아는 울었다. 둘은 그렇게 서로 껴안았다.
그리고, 2개월이 지났다. 2020년 7월 3일, 민아가 느닷없이 지민을 저격했다. “어떤 언니가 대기실 옷장으로 끌고 가길래 내가 너무 무서웠다”며 과거를 끄집어냈다.
지민은 반박했다. ‘소설’이라고 답한 것. 그러자 민아는 2탄, 3탄을 연이어 올렸다.
일부만 퍼옴 (전문 아래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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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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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lㅅr 작성시간 26.02.11 에오에불쌍함 퀸덤때문에 다시 잘나갈거같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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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teCheckout 작성시간 26.02.11 첨엔 지민 성격이상한줄 알앗는데 걍 진짜 잘못걸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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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뒤클렌져 작성시간 26.02.11 초아가 어른스럽게 잘 중재하고 다른 멤버들도 성숙하게 대처하려 하는것 같은데.....aoa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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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피티내친고 작성시간 26.02.11 설현도 뷸쌍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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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뻑유 작성시간 26.02.11 자기연민 너무심한사람..
ㅈㄴ 이숙캠에 그 맞고소부부 여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