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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타준 커피가 짱' 현상
커피포트? 안씀. 캡슐? 사용빈도 완전 줄음...
많은 직장인들도 겪고 있는 현상 중 하나... 사무실에 분명 커피머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밖에 나가 커피를 먹음..
따지고보면 맛이 엄청 다르지는 않음
맛은 비슷함
기분이 다름....
남타커 최고...
캡쳐출처: 원지의 하루
https://youtu.be/DoeiMWl2W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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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제품어떻게끊어요 작성시간 26.02.11 핸드드립하고있는데 이제 아메는 못마시겠고 밖에서 앵간한곳 아니면 핸드드립은 내가 내리는게 맛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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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델 김현중 작성시간 26.02.11 캡슐커피시절엔 남타커가 확실히 맛있었는데 직접 원두사서 브레빌로내려먹으니까 내타커가 짱임 이젠 밖에서 아아는 돈주고사기아까워서 일부러 딴거시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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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루떡코 작성시간 26.02.11 네스프레소꺼는 밖에서 사먹는 커피맛인데 돈아끼겠다고 일리 중고로 사먹다가 다시 팔았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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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엿시씌 작성시간 26.02.11 캡슐커피는 ㅇㅈ인디 좋은원두사다 내리는 핸드드립은 내타커가 존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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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안해 걱정마 잘될거야 작성시간 26.02.12 프차 개맛없는데 막입 부럽다 내 커피아니면 로스터리 유명한곳만 찾아 가니까 커피컷 너무 높아짐 프차카페가서는 논커피를 시키는 커피는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