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32895?sid=102
지난해 3월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당시 안전관리 책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경남도청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지상진화반' 소속 감독과 반장, 실무자 등 공무원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산청 산불 진화 과정에서 안전교육이나 장비 점검 없이 창녕군 소속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들을 투입해 사망 4명, 부상 5명 등 9명의 사상 사고를 유발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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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원할머니를보쌈 작성시간 26.02.11 나도 면사무소에서 산불업무 봤지만 진짜 너무하네....철마다 창고에서 썩은 물통가방 꺼내서 물 채워놓은거 보고하라며..불나면 직원들이 짊어지고 갈퀴들고 올라가라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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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힘내 작성시간 26.02.11 아니 불낸새끼는 집행유예라며 그새끼를 족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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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해여 작성시간 26.02.11 공무원을 왜 송치함?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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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떡 작성시간 26.02.11 진심 이런 일 터지면 최종결재권자 죄다 징계 먹여야 이 짓거리 안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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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해해외취업할여시 작성시간 26.02.11 산불 낸 사람을 처벌해야지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