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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루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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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1
쓸데없이.. 3살짜리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가슴이 미어진다.. 3살이면 다 아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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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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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1
눈물 흘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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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링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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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글쿠만하며 내렸는데 우는 여시들 속출 ㅠㅋ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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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리끼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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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1
시발괴이가아빠보고싶대잔아미친놈ㅁ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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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유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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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잘 추방했다 사람이였어도 교도소 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