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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파크리스틴세일하면알려주세요 작성시간 26.02.11 나현이 너무 착하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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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도맛안나 작성시간 26.02.11 너무 예뻐서 슬퍼 마음이 정말 깊고 착하다 어떻게저렇게 천사같은 아기가 다있지 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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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춘시기고구마 작성시간 26.02.11 아 뭐야ㅠㅠㅠ 나도 눈물나ㅠㅠㅠㅠㅠㅠ 나현아 건강하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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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이있는그대 작성시간 26.02.22 울아빠는 오빠고1때 버스정류장 앞에서 형2한테 쥐어박히고 슬리퍼 뺏겼는데, 아빠가 바로 주민방범대(아빠들로이뤄진)들어가더니 일주일넘게 찾아해매다 그 형들발견함. 그래서 방범대3명이 그 두명잡아다, 진짜 뒷산에 땅파서 목만 빼놓고 묻어버림.
그러고 삽쳐들고 다시한번만 애들건드리고다니다걸리면 지금처럼 나온 모가지 다음번에는 삽으로 쳐죽인다고 협박?함. 그 시키들 오줌지리고 눈물콧물흘리고..
울오빠3년, 나3년 내내 주민방범대로 야자끝나는 시간맞춰 순찰돌았음 -
답댓글 작성자별이있는그대 작성시간 26.02.22 나 초딩때부터도 위험한순간이면, 옆에 짱돌을 쥐어다 머리를 치던가, 손가락으로 눈이라도 찌르라고. 아빠가 대신 깜방들어간다고해줌.
다행히 위험한순간이 한번도없었지만......그리고실제로 난 쫄보라못했겠지만. 참 힘이되는? 최후의보루같은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