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꿀땡
난 여름에 학교갔다오거나 밖에서 놀다오면
엄마가 끓여고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보리차 딱 꺼내 마시면 너무 좋았음..
지금 생각하면 엄청 손가는 일ㅎㅎ..
미숫가루도 내가 타면 그때 엄마가 타준 그맛,,안남ㅎ
그리고 여름방학때 비오면 낮에도 좀 어두컴컴하잖아?
선풍기 틀어놓고
그 옆에 누워서 창문 열어놓고
빗소리듣다가 솔솔 눈 감겨서 낮잠때리던 것..
이 기분 나만알아요?
여름 좋아하는 여시들은 이 글도 추천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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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원자력발전소 작성시간 26.02.11 난 그래서 장마도 좋아했어ㅋㅋㅋ살짝 어두운데 빗소리 쏴악 나고 엄마가 전부쳐주면 옆에서 뜯어먹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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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털이양고 작성시간 26.02.11 거실불끄고 베란다문 열고 빨래개는엄마 옆엧 누워서 바람맞으면 그거만큼 행복한게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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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양이털이양고 작성시간 26.02.11 방학내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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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졸리냐졸려 작성시간 26.02.11 비오는 여름날 진짜 좋아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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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뮤사세 옳지않아 작성시간 26.02.11 90년대가 너무 그리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