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04652
탄력을 잃고 푸석해진 피부는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다. 피부결을 개선하고 싶다면 식습관부터 바꾸는 게 좋다.
10일(현지시각) 마운트 시나이 병원 피부과 전문의 조슈아 자이츠너 박사는 미국 건강 매체 ‘리얼 심플’에 “피부 노화의 원인은 식습관에 있다”고 했다. 높은 혈당이 당화를 유발해 피부가 갈라지거나 탄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는 설탕, 전분, 고도로 가공된 식품을 덜 먹어야 피부 노화를 막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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