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봉준호와 박찬욱이었다면 왕과 사는 남자 캐스팅 어떻게 했을까?

작성자꽈삭킹|작성시간26.02.11|조회수10,833 목록 댓글 24




일단 봉준호는


엄홍도 역에 송강호


한명회 역에 박해일

(뭔가 신하균도 떠올랐으나 신하균은
더 얄쌍하고 그런 분위기가 한명회랑은
안 어울려서 캐스팅 안 했을 듯)


매화 역에 배두나

캐스팅했을 거 같음






박찬욱은


엄홍도는 최민식


한명회는 이병헌

(여기도 역시나 후보군에
신하균 박해일 등 올렸을 듯)



매화는 이정현 같은 분위기나



김옥빈 같은 배우

캐스팅했을 거 같음







단종 역은 실제로
단종이 사망한 나이가 16살이니까


봉준호는



뭔가 나이대 맞는 배우 중에서
올해 만 16살인 동백꽃 필구 같은
애 찾아서 캐스팅 했을 거 같음
필구 본체 김강훈 11년생임



박찬욱은 나이대는 안 맞으나
얼추 십대로 비벼볼 수 있는
배우들 중 찾았을 거 같은데



남다름 같은 애 캐스팅했을 거 같음
남다름 02년생이라 박지훈보다 3살어림
아니면 아예 오디션으로 신예 발굴..
물론 그 신예도 나이는 20대




여시들이라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승협승연 | 작성시간 26.02.11 왕사남 전미도 롤이 작은데도 나와서 좋았어
  • 작성자뽀짝쬬 | 작성시간 26.02.12 장항준이 잘맡았네..
    저대로 캐스팅햇음 안봤다
  • 작성자다패버릴까 | 작성시간 26.02.13 한명회 이병헌이 잘 어울리긴 한다 그 외엔 장항준께 나음
  • 작성자두쫀쿠유행끝나라 | 작성시간 26.02.14 아 벌써 지겹다.. 솔직히 박지훈이 신의 한 수임
  • 작성자Rubyjane | 작성시간 26.02.14 이 영화 킥이 캐스팅인듯.... 솔직히 다른 배우들이었으면 오히려 진부했을거 같아 영화 자체는 잘 만들었겠지만 극장까지 굳이 안갔을듯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