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에 한번씩 가는 초바늘밖에 없는 시계를 보여주고 피실험자가 원할 때 버튼을 누르라고 함
피실험자가 2시에 버튼을 눌렀다면 놀랍게도 30분 전인 1시 30분에 그 결정을 미리 뇌파의 상태로 알 수 있었음
이 실험 때문에 이미 인간 생애의 모든 뇌파도 미리 결정되어 있고, 이미 정해져 있는 운명을 행하기만 하는 존재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커졌다고 함
영상에서 나온 내용은 아니지만, 실제로 종교인들 말하는 거 보면 악한 영이나 악마가 사람의 마음속에 죄를 지을 생각을 넣어준다고 하기도 하는데
그것에 동조하거나 동조하지 않거나는 받는 사람 마음이지만 자기가 하는 악한 생각이나 행동이 백퍼 자유의지가 아니라는 뜻으로 얘기를 하기도 하더라고
그게 영 신빙성 없는 얘기는 아니라는 생각도 듬
어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뇌파를 조작하는걸수도..ㅎ
비슷한 실험으로 사람의 생각을 미리 읽고 항상 나를 이기는 가위바위보 로봇이 있다고 함
이 교수님도 실제로 체험해 보셨다고
결론은 미리 관측된 뇌파라도 자유 의지가 맞다고 본다로 끝났지만 너무 신기한 실험이라 캡쳐해와봄
이러다 미래엔 진짜 텔레파시 가능하게 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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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Pomeranian 작성시간 26.02.11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서 충격도 안 옴.. 이해가 안 가는게 30분 전에 뇌파의 상태로 어떻게 알 수 있는 거야? 뇌파만 보고 누르기로 결정하기로 한 게 나와? 그게 해석이 되는 영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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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무도아픈*는치질이었다는것을 작성시간 26.02.11 내가 쇼핑한거 다 누가 시켜서 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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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째쓰까 작성시간 26.02.12 신호를 발신하는 뇌도 내 일부 아냐? 넘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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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제는 작성시간 26.02.12 뇌 신호가 바로 내 의지 아니야....? 뭔 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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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각자갈길가셈 작성시간 26.02.12 뇌파도 내가 보낸 거 아냐..?? 이 글 볼 때마다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