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651870585
그게 바로 윗짤의 강쥐였음. 강아지 이름이 "퐁고" 였대 !
1934년 도디 스미스 작가가 생일선물로 받은거ㅇㅇ
이후 그녀는 달마시안에 푹 빠져서 부부는 달마시안을 엄청 키웠다고함!
심지어 그녀의 자서전에도 달마시안이랑 같이 찍은게 표지임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녀가 퐁고를 애지중지 기르던 어느날,
한 친구가 퐁고를 보고 "멋진 모피코트를 만들수있겠다!!"라고 말했으며,
그거에 영감을 받아 도디가 써낸책이 바로
달마시안 강아지들을 모피로 만드려는 악당을 피해 집으로 가는 스토리의 101마리 달마시안!!!
(1956년 출판)
참고로 이걸 쓸때 도디는 내심 디즈니가 영화화 해줬으면...하고 써내려갔다고하는데,
이후 디즈니가 이 책을 읽고 찐으로 영화화한
101마리 달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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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근형외톨이 작성시간 26.02.12 디플에서 101마리강아지보고 크루엘라도 보는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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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에도토리줍지마세요 작성시간 26.02.12 친구 강쥐보고 모피만들면 좋겠다니 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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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일은월요일 작성시간 26.02.12 어릴때 큰 달마시안 인형이 있었는데 목에 걸린 이름표에 퐁고 라고 써 있었는뎈ㅋ 저 이야기에서 따왔나봐 라고 하려고 했는데 찾아보니 달마시안 주인공 이름도 퐁고네 ^^; ㅋㅋㅋㅋ 그퐁고가 그퐁고고 이퐁고도 그퐁고겠지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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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의진달래 작성시간 26.02.12 친구 대뜸 크루엘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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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페라떼우유많이 작성시간 26.02.12 어렷을 때 이 영화 보고서 어떻게 강아지를 101마리나 낳을 수 있지?했는데 커서 다시 보니 훔친 강이지 였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