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태어나 고향에 남은 자녀, ‘가난의 대물림’ 심화···끊어진 사다리 작성자홍상수| 작성시간26.02.12|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너의우주는그렇게비좁아진다 작성시간26.02.12 대학교를 서울로 못가면 지방러들은 그냥 지방에 남는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샹그릴라호텔 꼭 간다 작성시간26.02.12 문제라고 생각,,,대기업 좀 지방으로 보내,,, 그래야 관광도 발전할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태원쟥슨 작성시간26.02.12 나 고등학교 졸업할 때만해도 서울로 같이 온 친구들 많았는데 다들 졸업하고 고향 근처로 내려감 ㅠ Skrr....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tellA 작성시간26.02.12 정보도 되물림이야ㅠ 정보도 세습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삼전사랑 작성시간26.02.12 한국이 가난한 나라도 아니고 천박한 자본주의마냥 돈돈 ㅈㄴ 부추기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흘러가자아 작성시간26.02.12 상경해서 서울사는데 사는거보면 내가 제일 가난한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벨레몬 작성시간26.02.13 근데 비교군이 잘못된 거 아냐?어차피 돈 없고 지방살고 지방남은 자녀돈 있고 수도권 보낸 자녀지방 살고말고가 아니라 자본이 있고없고가 문제 아닌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orororlll 작성시간26.02.13 ... 씁쓸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