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daybyday
2025년 초 화사 미주 투어 중 스텝 인터뷰
댄서
스타일리스트
마침 차를 바꿀때가 되었는데
그걸 알고 화사가 생일 선물로 차를 선물했다고함ㄷㄷ
해외 스케줄 갈때마다 스텝들에게 해외에서 사용하라고
용돈 따로 챙겨줘서 인스스엔 항상 인증글 올라옴ㅋㅋ
그외에 세뱃돈도 챙겨주고 마음껏 먹으라고 카드도 준다함. 몇년간 이렇게 한결같이 챙겨주는거 대단한게
화사가 25살이던 2020년 연말 시상식 무대 종료 후
화사가 댄서들에게 쏜 스케일
같이 활동하는 댄서들한테
선물이랑 세뱃돈 그리고 직접 쓴 손편지까지 챙겨줌
댄서들이 인별에 올린 사진들
하나 하나 직접 쓴 손편지에
곧 설날이라 센스있게 세뱃돈까지 넣어주고
선물이 다 똑같은게 아니고 댄서들마다 각자
어울릴것 같은 브랜드로 줬다고 함
무대에서 긴장하는 댄서들 다독이며 긴장 풀어주는 화사
너무 멋지고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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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hat else you gonna do? 작성시간 26.02.12 이런 미담은 항상 여돌인듯.. 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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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돌이좋아 작성시간 26.02.12 진짜 화사 최고… 혹시라도 이상한 직원만 만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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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다달려 작성시간 26.02.12 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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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결혼해서행복하게사는건꼭나랑해 작성시간 26.02.13 사언니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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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핀구 작성시간 26.02.13 저렇게 하면서 또 자기 본업 너무 잘하니까 이게 너무 미치겠어 착하기만한 일 못하는 사람아니고 자기에 취한 천재도 아니고 진짜 천사천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