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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소녀들 자살시도 하지마세요.twt

작성자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해여| 작성시간26.02.13| 조회수0| 댓글 5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NARClSSlSM 작성시간26.02.13 엽떡 먹고 힘내서 걍 살아야지
  • 작성자 아모말파티 작성시간26.02.13 그냥 삽시다.. 대단한거 할거 없이 맛난거 먹고 꽃향기맡고 그렇게요
  • 작성자 눈치코치뭉치 작성시간26.02.13 누구는 살기 싫다고 별짓 다해도 못 죽는데 누구는 죽기 싫어서 별짓 다해도 못 사는게 진짜 인생이란 뭘까 싶음..
  • 작성자 결걀대 작성시간26.02.13 차라리 전신마비면 다행이게.. 높은데서 떨어졌는데 목숨은 붙어있고 정신도 멀쩡한데 안에 내장은 다 곤죽돼서 죽는것보다 못하게 응급실 실려오는 사람도 있댔어

    자살충동 있는 여시들은 “만약은 없다” 라는 응급실 의사가 쓴 에쎄이 함 봐.. 나도 하루가 자살을 생각하고 검색하고 자살에대해 공부하고 상상하고 계획하는걸로 다 보내는 중증 우울증환자였는데 아무리 방법을 공부하고 찾아봐도 아름답고 고통없이 부작용없이 죽는 방법은 거의 없더라고.. “만약은 없다” 보면 더 그 실패사례들을 적나라하게 알수 있어서 자살생각 접게됨 ㅠ 물롬 그렇다고해서 정병이 낫는건 아니지만..
  • 작성자 룰루랄랄라룰 작성시간26.02.13 나 진짜 자살생각 많이 했는데 한 방에 갈 자신이 없어서 못 함....
  • 답댓글 작성자 인생퇴사하고싶습니다 작성시간26.02.13 나두. 살자. 걍 존버하자. 살길 잘했다 싶은 순간이 온다는 저 글 좋다
  • 답댓글 작성자 오줌싸개 작성시간26.02.22 나도..
  • 작성자 The young king 작성시간26.02.13 같이 살아보자. 1월에 자살시도 했는데 응급중환자실가서 자가호흡 못해서 기구 넣고 호흡하고 온 몸 마사지기로 혈액순환 해주면서 며칠 입원만 하고 퇴원했어. 나 병원 근무 했었어서 약물에 대해 잘 아는데도 살았어. 잘 살아보자. 힘들어도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 작성자 맥락맹그냥지나가주세요 작성시간26.02.13 진짜 자살 성공도 운 좋아야 하는거네 어렵다
  • 작성자 무궁무진한치즈케이크 작성시간26.02.13 자살시도하고 병원가면 건강보험 급여적용 못받음 미국물가 체험 쌉가능
    자연사하자 여자들아 걍 대충 살자
  • 작성자 사과맛마이쮸 작성시간26.02.13 나도 자살사이트에서 같이 죽을사람 구해서 죽을려고 했는데 막상 연락오니깐 회피했음.. 그뒤로 기사가 나긴했었음....근데 그 기사를 보니깐 가수 한명도 있더라고..
    내가 회피한 이유가 당시에 막 키우기 시작한 고양이때문이였어.. 물론 아직까지 날 안좋아하지만(?).. 그래도 이 작은 생명은 끝까지 책임져야하기때문에..그리고..강아지도 생겨서..얘네 둘을 책임져야하기때문에..
  • 답댓글 작성자 사과맛마이쮸 작성시간26.02.13 그리고 그뒤로 자살사이트 싹다 사라짐..
  • 작성자 패버려 작성시간26.02.13 + 병원비가 오조오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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