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0054475
최가온 9살에 스노보드 시작할 때부터 클로이김이 멘토링 해줌. 클로이김 아버지도 최가온 훈련을 많이 도와주셨다고 함
클로이김도 부모님의 헌신적인 서포트로 성공했는데 자신과 비슷한 최가온과 그 가족의 모습을 오래 봤기 때문에 거울 보는 것 같다고 함
최가온이 1, 2차 넘어졌을 때 클로이가 최가온에게 가서 "할 수 있어!"라고 했고 "넌 진짜 완전 미친(badass) 스노보더야"라고 응원
이전에도 클로이는 최가온에 대해 "최가온은 내 아기다"라며 "아주 어릴 때부터 봐왔고 아주 자랑스럽다. 항상 최가온의 편이 되어주고 싶다. 내 멘토들이 내게 그랬던 것처럼 나도 응원했다"라고 무한 응원
이번 올림픽에서 최가온 금메달 확정된 후 인터뷰에서 "클로이 언니가 내려와서 '이제 은퇴한다'고 말씀하셨다"
왕좌 물려주고 은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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