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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감내하는 방법이 사람마다 다른 펫로스 증후군

작성자로또당첨세계평화| 작성시간26.02.13| 조회수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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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동그라미책가방 작성시간26.02.13 우리 아기 간지 삼일째인데 실감이 안나
    그리고 갑자기 가서 납득도 안돼.. 나이가 많긴했는데 너무 건강했었고 지난주에 사료랑 칫솔도 새로 샀는데… 새영양제도 잔뜩이고 옷도 집도 계단도 다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모르겠어
    지난 일요일에 본가에서 나올때 누나 금요일에 올게 명절이니까 쭉놀자 했는데 이번에 오니까 애기가 없어 이제
  • 작성자 크라파 작성시간26.02.13 고양이 보낸지 10년 지났는데 평상시엔 잘 지내다가도 미안한거 못해준거 생각나서 가끔 밤에 울다 잠 최근까지도 .. 떠올리는 빈도는 많이 줄었지만 이 죄책감은 영원히 안지워질거같아 뭣 모르는 주인이었어서 너무 미안해 많이 보고싶어
  • 작성자 모른산 작성시간26.02.13 내일이면 우리 첫째 보낸지 1년, 다음 달이면 막내 보낸지 11년이네.. 보고싶다 내 새끼들 언니누나가 재밌는 얘기 많이 들고 갈게 사랑해
  • 작성자 지구를구함 작성시간26.02.13 우리아빠도 퇴근길에 우리애기 간식사오는게 낙이엇는데ㅠㅠ
  • 작성자 겨울에는니베아 작성시간26.02.13 나도 그냥 미치겠다....좀있으면 보낸지 두달짼데 하루도 안 운날이 없음...애기 발소리나 문 긁는소리 밥그릇 집어던지는 소리가 정해진 시간마다 머리에서 들리는데 현실에는 존재하지가 않아서 힘들어
  • 작성자 황금올리브치킨 작성시간26.02.14 나도 요즘 그냥 매일 울어ㅋㅋ아무렇지 않게 지내다가 혼자있으면 갑자기 오열하기도 하고..훌쩍거리기도 하고...너무 보고싶고 힘들다
  • 작성자 마법사할로윈 작성시간26.02.14 가늠도 안돼...
    내새끼 스켈링때문에 입원했을때도 집이 텅 빈거 같았는데.. 얘 떠나면 어케 사나 싶음...
  • 작성자 집중타보고타 작성시간26.02.14 날씨 풀려서 길에 산책하는 강아지들 많이 보이면 너무 슬프더라....시간이 꽤 흘러도 괜찮아지지 않는 것들이 있나봐... 나는 아직도 우리 강아지 사진을 잘 못봐..
  • 작성자 바보는 끈끈해 작성시간26.02.14 곧 떠난지 이백일 ㅎㅎ 일상생활 하면서 하루도 생각 안하는 날이 없어 눈물은 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진짜 끝없이 보고싶다
  • 작성자 잼며든다.. 작성시간26.02.14 오늘 보내주고왔네..하 현실감각이없다
  • 작성자 레전네버다이 작성시간26.02.14 단지 바라는 것은 우리 가족이랑 함께 해서 너도 너무 좋고 행복했길, 따뜻했길
  • 작성자 구구콘맛나 작성시간26.02.15 곧 49재 다가오는데.. 너무 너무 보고싶다... 갈수록 그리움이 짙어지네 ㅠ
  • 작성자 어그로그만 작성시간26.02.15 아 본문이랑 댓글보면서 오열중 ㅠㅠ 우리집 강아지도 13살인데 가늠도 안가..
  • 작성자 바다고동 작성시간26.02.15 평생 이 감정은 함께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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