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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내가 잡아먹었다"…입양 당일 반려견 3마리 도살한 70대 논란

작성자눈물이방울방울|작성시간26.02.13|조회수9,569 목록 댓글 182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5384?sid=102

동물보호단체 위액트 글, SNS서 확산

 

오늘(13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 익산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7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익산시 황등면 소재 공공기관에서 반려견 3마리를 입양한 뒤, 당일 도살해 식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9일 동물보호단체 '위액트'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련 내용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단체에 따르면 A씨는 해당 기관에서 키우던 어미 개와 아빠 개, 새끼 개 가족 3마리가 오갈 곳이 없게 되자 "직접 키우겠다"며 입양을 자처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달랐습니다. 고발장에 따르면 A씨는 입양 당일 반려견들의 입을 묶고 목을 밟는 등 학대하며 끌고 갔고, 이동 과정에서 올무로 목을 졸라 죽게 한 뒤 지인 3명과 함께 식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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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제신남 | 작성시간 26.02.17 천벌 받아라 씹쌔야
  • 작성자민투초쿠쿠쿠 | 작성시간 26.02.17 뒤져
  • 작성자시츄가 세상을 구해요 | 작성시간 26.02.18 하 .. 너무 열받아서 말이 안나오네..
  • 작성자아임슈페인 | 작성시간 26.03.01 진지하게 저 할배새끼 집 아는사람 있나요
    하 열받아서 몇일째 잠이안와
  • 작성자도치야 | 작성시간 26.04.10 아 이씨발새끼 진짜 뒤져라 시발 할배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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