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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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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소양말 작성시간 26.02.13 사무보조 알바라도 해야해 생각보다 별거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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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인보우시티 작성시간 26.02.13 그래서 난 조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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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치킨트릿 작성시간 26.02.14 나도 실제로 아르바이트 오래 다닌 거 때문에 금방 그만 안 둘 것 같다고 뽑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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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리머리 까까머리 작성시간 26.02.14 쉬는데도 이유가 있어야하더라. 어느정도 경력 쌓은 상태에서 무직상태 되는거랑 그냥 장기백수는 다르더라고.
비관하거나 얕잡아보지말고 물경력이라도 쌓아놓으면 성실도나 경력을 확인할수있음.
알바라도 꾸준히, 단기여도 여러가지 경험이 있으면 일 가르치는데 부담이 덜하니까.
대책없이 그냥 쉬었다하면 내가 사장이라도 인상만 가지고는 뽑는데 좀 고민이 되지..
쉴때도 뭔가 자기개발 활동이 있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위해 자격증취득 등의 결과물이 있으면 납득이 되는데 그런거 없이 장기백수 되면 실속없이 나이만 먹어서 경쟁력 떨어지니까..
그리고 밖에서 뭔가 하다보면 집에서 머무는 것보다는 시야가 넓어지고 자극도 받고.. 생각지도 못한데서 기회를 찾을수있는데
사지 멀쩡한데 이런저런 이유로 오래 쉬면 그런 기회조차 얻기 힘들잖아.
나도 노력없이 무기력하게 6개월~1년 이상 백수, 계약직, 실업급여 백수, 또 계약직 반복하다가 지금은 정규직으로 자리잡아가는 중인데 지난 과거 생각해보면 뭐든 할수있는 시기였더라고.
내 친구중에도 지금 3년이나 쉬는 애 있는데 기분상할까봐 말은 안하지만 무기력이 배이면 스스로 탈출하기도 어려워. -
작성자뽀S2 작성시간 26.02.14 회사입장에서도 이력서나 자소서에 공란보단 뭐라도 여러가지 한 사람 데려다가 이유 물어보고 맞다 싶으면 채용하는게 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