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모쏠탈출원츄
억울한게 젤 싫은 나여시..
그런의미에서 결말 이야기가 나오길래..
사람들한테 젤 잘못알려진!
분명 꽉꽉 닫힌 해피엔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망 엔딩으로 ;;; 두고두고 오해받은 드라마를 소개할까함!
바로
'애기야 가자!'로 유명한
[파리의 연인!!]
처음 여시들이 파리의 연인을 볼 때!
여주가 여행을 떠나는구나!
나중에 만나겠지??
?????????????????
시발 소설????????????????
헐??????????작가? 존나 망상소설쓴거에요?
이름이 김여시씨세요??
사람들의 이해도.gif
그런데 아까 작가라던 여주가..
응?? 근데 왜 또..
남주를 만남;
둘이 만나??? 뭐지???
그리고 둘이 처음 만났던 것처럼
비슷하게 사랑의 시작을 할 것 같은 모습을 보이고
그대로 끗!!!!!!!!!!!!
사람들 멘탈.jpg
그래서 이게 내용이 뭐라고???
결말을 찾을수가없어!!!!!!!!!!!!!
그래서 사람들 머리속엔
파리의 연인 결말=소설
로 잘못 알려지게 되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나 실은 파리의 연인은 꽉꽉 닫힌 해피엔딩임!!!!
실제 방영분을 보면 작가로 나오는 김정은이
신문을 보게 되고
거기엔 19화까지 나왔던 실제 커플!
여주, 남주 기사가 뜸!
즉 이 드라마 엔딩은 소설이아니라 작가 김정은과 여주 태영은 다른 사람인거임!!
그리고 박신양도 그 기사를 보는데
이 결말 쯤에 나온 작가 김정은과 박신양은
우리가 이제까지 본 드라마 남주 여주와 평행이론 같은 운명을 가진 사람임
그래서 드라마속 남주 여주 처럼
여기서 작가 김정은도 박신양의 집 청소 등을 해주는 사람임
그래서 김정은이 본 쪽지를 보고 이사람은 뭐지 하는거고..
그리고 평행이론 같은 운명처럼
두사람은 만나게되고
서로 티격태격하다가
사랑이 시작되는거지
글고 원래 김은숙작가는 닫힌 해피엔딩으로 유명한사람....
즉 원래 드라마의 커플=태영, 기주
소설속 주인공= 걍 신데렐라내용을 모티브로한 소설 주인공들
작가 김정은, 박신양 커플= 평행이론같은 운명을 가진 다른 커플 임!
근데 이게 이름을 하나로 써버리고 사람을 한명이 연기하니까
시청자들이 멘붕에 빠질수 밖에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리하면서도 머리아픔
그래서! 내가 여시들이 이해 하기 쉽게
엔딩을 다시 재구성해봤음!
파리의 연인 에필로그
작가를 지망중인 윤지
(발암네를 쓰고싶지 않았지만 최근 작가 캐는 여기밖에없어서 ㅠ)
작가 지망생이다 보니 빈집 청소부일까지 하면서 열심히 살고있음
그러다가 우연히 신문기사를 보고 와 이런 일도 있구나 싶어
(주인공 커플엔딩 암시)
이런 일이 나한테는 있을리 없지 하고
집주인에게 알뜰살뜰한 쪽지를 남기고 집에돌아가는 윤지
집에 돌아온 젊은 사장 주완은
쪽지를 보고 당황하긴 하지만 뭐 기분이 나쁘진 않아
청소부 일은 그만두고 노점상으로 돈을 벌기시작한 윤지는
자기 노점상 앞에 세워둔 차를 보고 분노하고
그때 돌아온 주완
'이거 너무하신거 아니에요? 그렇다고 이렇게 난장판을 만드실수 있으세요?'
'무슨일입니까? (엎어진 인형들을 보며) 제가 이런거 아닙니다'
차에 타는 주완
'뭡니까?'
'인형값! 물어 내셔야지요!'
하며 차에 오르고
두사람의 인연은 시작됨...
즉 같은 운명의 다른 커플이 등장하고 드라마는 끝남!!!!!!!!!!!!!
그러나 현실은.. 소설로 아직도 기억되서
최악의 결말로 뽑혔단 사실...ㄸㄹㄹ
+
다른 인물로 표현했는데도 헷갈려해서
1. 기존 드라마 주인공=기주 태영
2. 마지막화에서 두사람이 결혼한 기사를 보여주며 해피엔딩인거 보여줌
3. 에필로그 형식으로 다른 커플이 등장함
(나는 이 커플을 이윤지, 한주완으로 표현)
4. 근데 이 커플이 주인공 커플이랑 비슷한 운명임
5. 그래서 비슷한 첫만남으로 사랑이 시작되고 끗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갓쉬 작성시간 26.02.14 와 이해함 ㄱㅅ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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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ush 작성시간 26.02.14 와씨 소름돋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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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기홍 작성시간 26.02.14 헐 나 소설인줄 알았어 결말 개똥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잔아..? 와 김은숙씨는 안 억울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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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와이안피자 작성시간 26.02.14 다시 재회한 공원에서 둘이 그러잖아.
내가 가정부로 만나지않았으면 당신이 내 담배가판을 부시지 않았다면 그래도 우리가 만났을까?
-그랬을거야.
정말 그랬을까?
- 그때 못만났어도 어딘가에서 만났겠지. 어쩌면 아주 옛날에 이미 만났는지도 모르고.
나도. 나도 그런 느낌이 들어요.
이게 복선이라고 생각했음..
어디서도 다른 형태로라도 둘은 만났을거라는걸 보여주는 엔딩ㅠㅠ
신문속 태영 기주도
작가 태영 기주
소설 속 태영 기주 다 다르지만 이어져있는 평행이론만남 ㅠㅠ -
작성자한기주. 작성시간 26.02.14 흑흑 나이거볼때마다 감사하잖아 엄청막힌 해피엔딩인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