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표정까지
참고로 울집 어화둥둥 내새끼임
욕한건 울 강지한테 한거 아니고 약간 극적인 연출을 위한...
동생도 지 목숨보다 강지 더 사랑함
새-침
쩌리 데려가주신다길래 급하게 겸둥사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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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요다야 작성시간 26.02.14 ㄹㅇㅋㅋㅋㅋㅋ 너만 갈수있으면 되냐고 얘 따라가면서 이상한 길로 가면 괜히 눈치보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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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아지는귀여워 작성시간 26.02.14 그래서 울집 강쥐한테는 "언니는 못가" 알려줌 언니는 못가ㅠㅠ 하믄 다시 돌아서 나옴 ㅠ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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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라노푸들루스 작성시간 26.02.14 나 저러고 따라갓다가 패딩 찢어졌잖아 ㅡㅡ 나무에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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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힠힠호모리김치찌개 작성시간 26.02.14 나도 맨날 저래ㅋㅋㅋ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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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4 최 정 작성시간 26.02.15 저래놓고 그 옆으로 나와서 주섬주섬 꼬인 줄 정리하는 사람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