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첫만남은 섬광처럼작성시간26.02.14
ㅁㅈㅁㅈ 근디 나는 그 밖에나갔을때를 더 좋아했던 애청자로서 말하자면... 성공한 사람의 삶의 의미보다 길가면 언제든 만날수있는 평범한 사람의 삶의의미가 내겐 더 와닿고 가치로웠어서 격주에 한번은 그래도 프로그램 닉값취지에맞게 함만 나가줬으면 함... 안나갈거같지만
작성자강수혜작성시간26.02.14
근데 유퀴즈는 유명인이 나오는 거라 병크 터진 사람도 나오고 나와서 명언 발사하고 갔던 사람도 병크 터져서 오히려 그런 면을 학습하게 되는 것 같은데. 옛날에 시민 인터뷰 때가 더 진국이었음 이렇게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삶에 만족하고 극복하고 용서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구나 느꼈거든 시청률 때문이면 8:2 비중으로 얹어서라도 한 꼭지씩 했으면 좋겠어.
답댓글작성자매사에웃는사람작성시간26.02.14
22 표창원이나 여러 직군에서 일하시는 분들 볼 수 있는건 유익하나 무명생활 오래했다가 나와서 인터뷰 하는거도 할 수는 있지만 우리보다 오천오백삼십몇천억을 벌어가면서 명언까지 들어야 하는게 너무 싫음.. 물론 안보면 끝이지만.. 그래서 유튜브 클립이 좋긴함 골라서 보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