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66778?sid=102
▲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차량 통행이 정체되고 있다. 연합뉴스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짙은 안개와 미세먼지까지 겹치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귀성 방향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할 경우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6시간50분, 울산 6시간30분, 대구 5시간50분, 광주 4시간20분, 대전 3시간, 강릉 2시간50분이다.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대구 3시간30분, 광주 3시간20분, 대전 1시간30분, 강릉 2시간4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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