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설날에 가기싫다는 딸 덕분에 정말 눈물이 나네요... 작성시간26.02.14| 조회수0| 댓글 16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2.14 효도하네 애기가 복덩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ㅜㅜ 효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애기세상이 엄만데 엄마 감정 하나한 다 아는거 당연함 나도 엄마아빠 뭔생각하는지 다 읽힘 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아기가 얼마나 속상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애기들 다알아... 나도 그래서 어릴때부터 큰집가기 싫어했었는데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당연히알지 엄마 내내주방에서 일만하는데 .. 나도친가가는거 애기때부터 넘 싫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근데 나도 초딩때 엄마만 주방에서 일하길래거실에 쳐 누워있는 남친척들 다 어르신임 왜 우리 엄마만 일해요?? 하고 존나 썽질부림 그리고 중딩때도 존나 변한게 없어서 친척오빠들한테 소리 빽빽지르면서 야 너가 가서 일해 야 부엌에 쳐가라 효자손으로 존나 때리다가 이짓거리들때메 엄마랑 큰엄마랑 싸우고 아빠가 가지말자고해서 고딩때부터 결국 안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2.14 효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2.14 불꽃효녀 어머니 좋으셨겎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2.15 캬 멋진여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효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효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나도 초딩 때 할머니한테 소리지름 ㅠㅠㅠ진짜 어려도 다 알아ㅠ분위기가 다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애기가 효도하는거지ㅠㅠㅠㅠ 나도 어릴 때 큰집 가는거 너무 싫었어 엄마 계속 일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남편새끼 으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효녀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갓기야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어린 애기도 다 알고 엄마 지키고 싶어 하는데 남편놈 진심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딸한테 잘해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14 당연히 알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