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17182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설 연휴 극장 필람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2일째인 2월 15일(일)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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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배달언제와아 작성시간 26.02.15 주륵주륵 울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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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차피될놈은된다 작성시간 26.02.15 항주니감독이 졸라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 참바다시 글씨 예쁘시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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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작남만나면안됨안에쌓인게많기때문 작성시간 26.02.15 존잼.... 영화보는데 눈 ㅈㄴ 이쁘다 감탄하면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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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00spi 작성시간 26.02.15 연출 별로라해도 이런 영화 잘됐음 좋겠음
처음으로 수양이 아니라 단종을 포커스에 맞춘 영화고 ㄹㅇ 단종헌정영화같음... 배우들 연기도 진짜 개쩔고 -
작성자샌더 작성시간 26.02.16 재밌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