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이정재x임시완]하늘의 태양과 몰락한 양반 '풍류각의사내'(브금有) 작성자타로밀크티|작성시간14.01.03|조회수2,645 목록 댓글 2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타로밀크티 하늘의 유일무이한 태양, 현왕 '정재'役 (이정재) 왕은 삶이 무료함 자신의 권력에 대항하는자없이 모두가 자기발밑에 무릎꿇는 이세상은 온전한 자신의 것임 세상 하늘과 땅 모든것이 자신의것인 이세상. 그래서 지루함 모든것을 다가진삶이. 매일 사냥을나가는것이 그나마 왕의 요즘 낙임 그러던 어느날 왕이 풍월각에 들림 왕은 색을 밝히지않음 그래도 자꾸 대접하겠다는 배부른 돼지, 고위 관리말에 오랜만에 생각없이 그냥따숩고 부드러운 여인네 치마폭에싸여 여럿이 모여 자기비위맞추려는 놈들 재롱이나보면서 술한잔하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서 그리하도록함. 그러다가 그 풍월각 기생에게 알게된것이 풍월각은 두가지가있음 하나는 자신이있는 이곳이고 한곳은 여인들을위한 풍류각임 밤이외로운 여인들과 부인들을 뫼시는곳이라는 '풍류각'기생은 술기운에 이야기를 털어놓았고 왕은 그곳이 문득 궁금해짐 자신도 처음들어보는곳, 그곳에서 여인들은 무얼하며 어찌노나하고 궁금해진 왕은 술에약간 취한채로 그곳으로 감. 몰락한 양반가의 마지막 핏줄 '시완'役 (임시완)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의 아버지로인해 정권에서 쫒겨나 망자의 집안이된 몰락한 양반 가문의 ‘임’씨집안 막내아들 '시완'을 만나게됨 누이는 팔려가고 형은 자결하고 아비는 고문에죽고 어미는 정신을 놓고 죽어버린 비운의 선비. 그의아비는 깨끗하고 청렴했지만 전왕과 맞지않은 정치색으로 배척당하고 그런왕에게 조언을하다 음해를 받고 결국엔 죽음으로내몰림. 그럼에 시완은 세상이 원망스러우나 자신의 아비를 마음속깊이 자랑스레생각하고 목숨이 아깝고 존귀한것을알며 어디로 갔는지도 모를 소식없는 누이를 구하기위해 고군분투함. 하지막 저역시 팔려와 돈많은 여인의 뒷휴지노릇을 하고있음에 원망스런 세상에 오늘도 눈물을 삼킴. 벌컥, 문을연 왕이 방안을 쳐다보았다 세명의 여인의 손에 한명의 사내가 희롱을당하는 이상한 꼴을 보고있음에 왕은 쯧- 혀를 내쳤다. 말릴세도 없이 열린 문에 화가 잔뜩나 사내를 희롱하던 손을 거두고 무엄하다이놈 이곳이어디라고 썩꺼지!!!... 라고외치던 여인은 귀족부인들이 틀림이없었다. 귀족부인은 왕을 알아보고 귀신이라도 본얼굴을 하고는 덜덜떨며머리를 조아림에 억지로 옷이 반쯤 벗겨진 시완또한 왕을본적이없으나 귀부인들의 행동에 자신도 따라 허둥지둥 머리를조아렸다. “소문에 제안서방에 만족을 못한다더니 쯧쯔..... ” "진 부인이 원한다면 내 친히 부인의 서방을 바꾸어주겠소" 바들바들 진부인과 나머지부인들을 보고 왕은 뭐가즐거운지 웃는다. 머리를 조아려 바닦을 내려보고있던 시완은 보이지도않지만 귓가에들리는 그의 웃음소리에 소름이끼침. “네놈의 이름이무엇이냐” “임시완이라 합니다” “호는없느냐?” “천한 기생에게 호가있겠습니까.” 아아... 왕은 고개를끄덕인다. 내 잠시 술에 취해 헛말을 내뱉었구나. 네놈은 풍월각에 뛰노는 양반집자제가아닌 풍류각의 풍류지 그런데 묘하게 이놈의 얼굴에 서려있는기운은 귀한기운이 들림이없었다. - “네놈의 주인이누구냐” "그저 오늘 밤 같이 지내는 이가 제 주인일뿐입니다." “그럼, 오늘밤 네놈의 주인은 누구냐?” “마마....이옵니다...” - “얘기 해보라, 내 그놈을 어찌하면 좋으랴?” “왕의 하문에, 왕의 명령에 기백 넘치게 대답할수있는 이가 진정한 신하된 자가아니겠습니까. 진정한 마마의 충신이라 생각하옵니다.” “내곁에서 나를 보필하라 하였다.” “전하!!! 어명을거둬 주십시오. 천한 풍류의 사내가 어찌 감히 궁에 발을들일수 있겠사옵니까?” - - - - “네놈이 진정 ‘임’씨 가문의 마지막 핏줄이냐 물었다.” - 쩌리에 올라온 모여시의 글을보고 글을찌게됬따... 문어체를 써본적이 없어서 많이어색하고 따져들어가보면 이해안가고 엄청시레 이상하니 많이 부족해도 이쁘게 눈감아 넘겨주시길바래. 간단돋는 설명을 하자면 이세상의 유일무이한 태양 현 왕(이정재) 전왕에의해 집안이 몰락하고 혁명을 일으키려했다는 누명을쓴 '임'씨집안의 막내아들 '시완'(임시완) 시완은 아비의 억울한죽음과 집안의 몰락에 팔려가 반반한외모와 귀족집 자제의 말솜씨와 기품으로 귀족부인등 사이에서 알아주는 '풍류'가됨(귀족여인들의 노리개) 그리고 시완을 알게되고 관심이 가는 왕. 알아가며 세상물정에 눈이밝고 옳고그름을 알고 왕 앞에서 국가의 시정을 논하는 모습에 왕은 시완을 곁에 두고싶어함. 하지만 시완은 더이상 귀족이아닌 한낱 기생 이었고 왕을 음해하려는 세력이등장 시완이 연류됨. 누명을쓰게되면서 밝혀지는 시완의 과거. 보고싶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닭갈비져아닭갈비 | 작성시간 14.01.03 이거나오면꼭보고싶음ㅠㅠㅠㅠ 작성자커피랑우유랑 | 작성시간 14.01.03 하... 남남 영화는 많이들 찍어주세요!!! 작성자시와니맘 | 작성시간 14.01.09 ㅠㅜㅠ망상방으루가주세요ㅠㅜㅜㅠㅜㅜㅠㅜㅜㅜㅠㅜ 작성자시와니맘 | 작성시간 14.01.09 시와니ㅠㅠㅜㅜㅠㅜㅜㅜㅜㅜㅠㅡ울시와니ㅠㅜㅠㅜㅠㅜㅜㅠㅠㅠㅜㅠㅠㅜㅠㅜㅠㅜ시완쨔응..... 작성자임ㅅl완 | 작성시간 14.01.10 시와니는 정말 요정이야..케미요정..☆★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