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에서는 유기동물 구조와 치료에 힘쓰며 동물 사랑 A to Z를 실천하고 있는 동물 유튜버 이강태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이강태는 한 달에 들어오는 구조 제보만 평균 500~1,000건이라고 밝혔다. 구조부터 치료, 임시 보호, 그리고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입양까지 쉴 틈 없는 일정을 소화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것. 그는 구조한 동물은 270마리, 입양은 220마리라며 “어릴 때 꿈이 사육사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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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아악악 작성시간 26.02.15 개멋져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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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아악악 작성시간 26.02.15 사람은 ㄴ 구나 변하니까 ...! 이미너무좋은일 하고계시니까 응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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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뚜기 짜장면 작성시간 26.02.15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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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짭짤이토마토지롱 작성시간 26.02.15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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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스텀 작성시간 26.02.16 난 응원할거야 내가 강아지를 키우지 못하지만 관심 갖고 있어서 강태뭐보면 오바하는면도 있다 생각했는데 강쥐보면 자아2튀어나옴 과거 펫샵으로 시작한 애견사랑이지만 동물들 입장에서는 경태?님 만나서 말만하는 구조됐는데 입만 벌리는 사람들 보다 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