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어차피 죽을거니까 포기하란 소리 들었다던 장동민

작성자주미사미|작성시간26.02.15|조회수28,886 목록 댓글 24

출처: 여성시대 주미사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PRYVT | 작성시간 26.02.15 아깝다..
  • 작성자파란카피바라 | 작성시간 26.02.15 무슨 전래동화같아 ㅋㅋㅋ
  • 작성자2016.08.22.16.29 | 작성시간 26.02.15 100일짜리 애가 시루떡을 먹을수가 있어?
    3개월까지 눈도못뜨고 못먹었는데... 살아있었다고..?
    장동민은 자기를 비범하게 포장하는걸 좋아하는듯
  • 답댓글 작성자curens | 작성시간 26.02.15 제대로 씹어먹었다는 말은 없구 생일날마다 떡해서 생일상에 올렸나벼조금 먹이지않ㅇ앗을가
  • 작성자느개비 대가리 할리갈리종 | 작성시간 26.02.16 아니 하지말라면 좀 하지말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