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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37세' 안보현, 소신 발언했다…"로코는 잘생긴 사람이 해야 해, 난 적합하지 않아" ('스프링')

작성자이또한지나가|작성시간26.02.15|조회수11,522 목록 댓글 71

출처: https://naver.me/5reHuwPA


안보현은 그간 로맨틱 코미디 장르보다 '마이 네임', '재벌X형사' 등 장르물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가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건 2023년 방송된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이후 약 2년 반 만이다. 오랜만에 로코로 돌아온 계기가 있을지 궁금했지만, 안보현은 '스프링 피버'를 로맨틱 코미디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르적 특성 때문에 작품을 선택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재규를 연기하면서 로코(로맨틱 코미디)에 자신감이 조금 생기고, 전보다 열린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예전과 크게 달라진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제게 로코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로코는 정말 잘생긴 사람이 해야 하는 장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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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토롱뇽 | 작성시간 26.02.15 그럼 하지 말았어야지 왜 했어 왜 했냐고
  • 작성자코코조아 | 작성시간 26.02.16 맞말인디
  • 작성자옳이괵잃 | 작성시간 26.02.16 알고도..
  • 작성자keep it real | 작성시간 26.02.16
  • 작성자투명에 가까운 블루 | 작성시간 26.02.16 알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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