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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1995년부터 자신을 배웅하는 부모님을 찍은 사진가

작성자pjkk|작성시간26.02.15|조회수25,137 목록 댓글 24


2009년 , 2017년 양 부모가 돌아가신 날까지 부모님과 헤어지는 장면을 기록하고 전시한 Deanna Dikeman

전시 제목은 "Leaving and Waving"

2009년에 "27 Good-byes"라는 이름으로 책을 냈다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4년

2006년

2008년

2009년
작가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해 마지막 작별 사진

2013년
그 뒤에 딸을 혼자 배웅하시는 어머니

2014년

2015년

2017년

이 사진을 끝으로 20년 이상을 걸쳐 촬영한 시리즈를 마무리함



출처 : https://www.newyorker.com/culture/photo-booth/a-photographers-parents-wave-farewell?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onsite-share&utm_brand=the-new-yorker&utm_social-type=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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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쫀득하다쫀득하고쫀득한 | 작성시간 26.02.16 ㅠㅠㅠㅠㅠㅠㅠㅠㅜ 오열
  • 작성자함열마 | 작성시간 26.02.16 아 진짜 눈물난다 이거..
  • 작성자와와헴.. | 작성시간 26.02.16 하ㅠㅠ
  • 작성자옹씨옹씨 | 작성시간 26.02.16
  • 작성자정중한또라이 | 작성시간 26.02.16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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