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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반응 좋은 빈센조 장준우 역 상플.gif

작성자밤이슬 닮은 하루|작성시간26.02.16|조회수9,623 목록 댓글 9

이창듀스 봤던것처럼 흥미로운 글이라 퍼왔음

(상플글 말머리는 막이슈 검색결과

연예인짤 상플글에 쓰던 말머리 토대로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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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역할이 캐릭터 설정 다 몰빵캐릭이고

최종 빌런이라 송중기랑 삐까뜨는 연기력이 필요한데

지금 배우는 넘 아쉽고

11화 엔딩 보고 문득 박보검이 스쳐지나가서 쪄본 상플

 

홍차영 앞에서 순둥한 장준우랑

개 싸이코 바벨 그룹 회장 왔다리 갔다리 연기에 어울림

무엇보다 송중기랑 붙었음

불꽃 장난 아니게 튀었을 거 같음

 

똘끼 발산하는 홍차영 슨배보고

바벨이고 뭐고 웃으면서 따봉 해주는 장준우

 

 

 

 

 

 

 

우상 장준우 변호사 모드

 

 

 

 

 

 

 

자신의 꼭두각시인 이복 동생 장한서 앞에서

바벨 회장 모드

 

 

 

 

 

 

 

 

우상 대표와 최명희 변호사에게 명령 내릴 때

 

 

 

 

 

 

 

 

자존심 상하면 일말의 죄책감 없이

잔인해지는 장준우

 

 

 

 

 

 

 

 홍차영이 빈센조와 함께 있는 것만 보면

기분이 묘해지는 장준우

 

 

 

 

 

 

"알아냈어요. 바벨의 진짜 보스."

 

 

 

 

 

 

 

 

"난 기도같은 거 안 해. 빨리 죽여. 이 마피아 새끼야."

 

 

 

오늘 11화 엔딩...

아이씨 들켰네? 하면서 싹 바뀌는 거에서 박보검이 떠오름 ㅋㅋ

 

 

 

 

 

 

 

그냥 개인적으로 홍차영 앞에서 순둥순둥한 후배랑

극악무도한 바벨 회장

두 느낌 다 어울릴 것 같단 생각으로 글 쪄봄

 

 

빌런 역할하는 본체가 좀 더 연기력이 있었다면

훨씬 긴장감도 느껴졌을 거고

사이코패스지만 예외로 홍차영에게 찐사랑을 느끼는 섭남 느낌도

훨씬 살았을 거라고 봄 ㅠㅠ

 

지금 역할 소화하고 있는 배우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겠지만

여러모로 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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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갓인연경 | 작성시간 26.02.16 옥택연좀쓰지마..
  • 작성자김미향쒸 | 작성시간 26.02.16 옥 진짜 존나 개짱나서 배역 이름도 까먹었었네... 장준우가 누군가 햇닼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딩첨로또제발요 | 작성시간 26.02.16 헐.. 그러네 박보검이었으면 더 몰입됐을듯..
  • 작성자WhyERaNo | 작성시간 26.02.16 옥택연혼자 다른드라마 찍는 느낌이야...그가 애쓰는건 알겠는데...이 드라마에서는 보고싶지않았어
  • 작성자강수혜 | 작성시간 26.02.16 진짜 차라리 옥과 곽?이 형동생 역할 바꿔 하기만 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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