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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에서 집요정들이 노예짓을 좋아하고 자랑스럽게 여겼다는 설정

작성자라이도| 작성시간26.02.16| 조회수0|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룰룰로록 작성시간26.02.16 롤링은 천재임..
  • 작성자 칫솔마데카솔 작성시간26.02.16 맞아 어릴땐 헤르미온느가 이해가 안갔는데 지금은 알겠어 본인들이 좋아서 한다고 해도 그건 잘못된 것이고 그걸 깨달은 도비라는 캐릭터가 있는 것과 헤르미온느가 강제로라도 그들을 해방시켜주려고 한 게 좋았음 물론 해방시킨 다음에 어떻게 삶을 보장할지에 대해 안 나온 건 아쉬움 그치만 작중에서 현실적으로 보자면 헤르미온느도 학생이었고… 대책없긴했지 ㅋㅋㅋ 그래도 메시지가 확실하게 와닿았어
  • 작성자 …..을! 작성시간26.02.16 롤링은 진짜 천재같아
  • 작성자 용꿈틀이 작성시간26.02.16 롤링 진짜 대단한 사람..
  • 작성자 크리스탈 로터리 작성시간26.02.16 저때도 보면서ㅜ제정신인게 헤르미온느밖에 없나 싶어서 신기했음 대체 어떤 종족을 노예로 쓸 생각을 누구 머리에서 항건지
  • 작성자 어바다케다브라 작성시간26.02.16 헤르미온느가 왜 용기의 상징인 그리핀도르에 입학했는지 알겠음
  • 답댓글 작성자 은비단 작성시간26.02.16 ㄹㅇ
  • 작성자 돌돌이 작성시간26.02.16 오 흥미롭다
  • 작성자 야우리적됏어 작성시간26.02.16 근데 결국 집요정중에 좋아한거 도비밖에 없었고 해방이 옳았다는거 보여주는게 크게 없이 끝나서 약간 알쏭달쏭인채로 마무리된 기분

    당연히 말포이 가처럼 패고 이러면 안되지 그래서 배신당해서 엿먹는 모습 같은건 보여줫고 설명 됐지만

    착한 주인 호그와트의 경우에도 답은 해방이었는지? 그 부분이 덜와닿았어
    가상의 마법생물이라 호그와트 정도의 종속된 삶이 진짜로 천성일수도 있는거 아닌가 생각들엇고...

    어쨌든 이런 부분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만들었다는 점에서는 훌륭한 장치와 이야기였다고 생각하지만!
  • 작성자 여름햇살이좋아 작성시간26.02.16 난 애매모호하게 흘러간거 자체도 현실적이라고 생각했어 애초에 후반에도 계속 집요정 인권운동하는거 언급되긴했던거같은데 누구도 관심없는게 ㄹㅇ…
  • 답댓글 작성자 404감정없음 작성시간26.02.16 22222
  • 작성자 MuIberry 작성시간26.02.16 나 이거처음 볼때 굳이 왜저래??싶었는데 너무 현실같다..
  • 작성자 악운에강한여시 작성시간26.02.16 ㅁㅈ 헤르미온느는 정말 최고의 캐릭터임 그리고 롤링 캐 조형 진짜 입체적으로 잘해
  • 작성자 토끼보다 귀여운 우리 애기 작성시간26.02.16 어릴 땐 헤르미온느 이해가 안됐는데 지금은 알겠다 정말... 와...
  • 작성자 렌토보다 느리게 작성시간26.02.16 집요정-여자, 주인-남자로 치환해도 전부 맞아떨어짐ㅋㅋㅋㅋ 스톡홀름 증후군 환자들이라서 인질범한테서 벗어나게 해주려는 시도(헤르미온느의 해방운동, 페미니즘)를 본인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적대시하는 것까지,,아무리 정의롭고 인성 좋은 남자도 여성이 자트릭스의 희생자라는 사실은 흐린눈하고 부정하는 것도ㅋㅋㅋ
  • 작성자 iridescentworld 작성시간26.02.16 이런 멋진 헤르미온느를 연기한 사람이 그렇게 하여자이고 심지어 롤링을 비난하고 괴롭히기까지 했다는게 아이러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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