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은아씨들에 빠져서 맨날 유툽보니까
보지말라고 핸드폰 엎고 절캐 쳐다봄;;
누나 날 앞에 두고 왜 핸드폰만 봐..? 이런느낌
표정이 달러
또 간택되고 얼마 안되어서는 나 반신욕 하니까 니 왜 물에 들어가있니 이카는듯이 저렇게 소스라치게 놀라서 펄쩍펄쩍 뛰고 난리났었거든?
이젠 자기 할거 하다가 오래 씻으면 저러고 쓱 보고 감
먼일없지?하는 느낌
너무 오래 씻으면 눈치주긴 해
문앞에서 지루한 티 팍팍 냄
본가갔을때 엄마한테 밥이랑 간식 맡겼거든?
바로 엄마 낮잠잘 때 딱 붙어있더라
아빠랑 호메는 손에 간식 없으면 불러도 안감
그리고 내가 신경 안쓰는것같으면 저렇게 그릇 달그락거려서 소리냄.. 나 보면서.. 개똑똑해
고양이는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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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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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6 진짜 고양이ㅜㅜ 너무 엉뚱하고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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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6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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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6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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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6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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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7 우래기도 진짜 똑똑함 ㅋㅋㅋㅋ 근데 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서해.. ㅎ.. 집사는 딥빡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