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강EH오
지난 1월 5일 배우 故 안성기 님의 장례식장에
배현진이 조문을 옴
이날 장례식장에 배현진은 흰 옷을 입고 옴
더 가관인 것은 인터뷰 내용인데
"저는 신입 아나운서 시절부터 영화 평론가상 시상식을 함께 하면서 선생님과 인연이 시작됐다. 오래 아프고 힘드셨는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베푸셨던 그 사랑만큼 하늘나라에서 더 큰 사랑 받으시면서 안식하셨으면 좋겠다. 인사드리고 싶어서 왔다" 라는 말로 인터뷰를 시작함
이때 취재진이 고인의 작품 중에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는지 물어봄
그러자 배현진은 웃으면서
"선생님께서 생닭을 뜯어먹는 장면이 있다. 경악스러웠다. 예전에 찍으신 영화"라고 답함
그러면서 "그 정도로 연기를 통해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셨다. 최근 작품인 '한산'에서는 굉장히 무거운 갑옷을 입고 더운 중에 최선을 다해 연기하시지 않았나. 100년이 지나도 많은 분의 머릿속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라고 부연설명함
안성기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얼마나 많은데
장례식장에서 저 장면 언급하면서 웃는 게
너무...
일단 장례식장에 흰옷 입고 장신구 화려하게 하고 간 것도 문제지만 인터뷰 내용 보면 가관..
https://youtu.be/TLtuSmHy9U0?si=U5KjzrXDULmhvYxg
이게 인터뷰 영상임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