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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기묘한 이야기에 나온 배우 찰리 히튼은 사실 11살 아들이 있음

작성자세 레나|작성시간26.02.16|조회수40,382 목록 댓글 60

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찰리 히튼(1994년생)





10대 시절에 밴드 활동을 했었는데






드러머이자 보컬인 일본인 멤버 아키코
찰리 히튼이 16살때 아키코를 처음 만나서 18살때 사귀다가





20살인 2014년에 아들 아치를 낳음
현재 아들 11살

참고로 아키코와 찰리 히튼의 나이차는 14살 차이





1년 뒤 2015년, 둘은 헤어지고 양육권은 아키코가 가져감
가끔 아이를 만난다고 하는거 같은데 기묘한 이야기 촬영장에 아들이 놀러온적도 있고
올해엔 아들이 기묘한 이야기를 보기 시작했다고 언급
아들의 사생활을 최대한 지켜주고 있다고 함

(찰리 히튼은 어린 나이에 아빠가 돼서 철이 일찍 들어야 했다고 하는데
훗날 마약 걸린거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듯..)





현재 10년째 기묘한 이야기에 같이 출연한 나탈리아 다이어와 열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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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군필여대생 | 작성시간 26.02.17 10년..?!
  • 작성자잘되는 건 확정이고 걍 시간문제ㅋ | 작성시간 26.02.17 애기가 아빠랑 ㅈㄴ안닮은 것도 신기하다
  • 작성자청와대돌려내 | 작성시간 26.02.17 어케 저렇게 엄마 혼자 낳음?? 😳
  • 작성자공우진 | 작성시간 26.02.17
  • 작성자스테픈 커리 | 작성시간 26.02.17 마약도 알려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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