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2.17
ㄹㅇ 할 게 너무 많아 그래서 밀시일때 한국 오면 너무 내가 뒤쳐진다고 생각했었음 유행이 맨날 바뀌고 맛집도 너무 많음 한국 오는 건 휴가가 아니였어 오면 개바빠 할 게 너무 많아서ㅋㅋㅋㅋㅋㅋㅋㅠㅠ지하철도 1호선 달리는 걸레라고 하지만 1호선 바닥에서 광이 반딱반딱....런던에서 튜브 타면 온 몸이 미세먼지로 뒤덮이는 기분이었음...
작성시간26.02.17
근데 난 자연파라 숨막히다 생각할때 있음...호주 살다왔는데 넘 숨통 트였음 ㅠ 걍 길지나가다 보이는 공원에서 누워서 책보고 바다 코앞이라 수영복입고 버스타고 가서 수영하고...심지어 비키니를 입고 타도 아무도 신경안씀 시티에는 또 밤늦게까지하는 노래방이랑 아시안 음식점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