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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화제된 아들 육아하다가 폭발한 엄마

작성자셋싀럽| 작성시간26.02.17| 조회수0| 댓글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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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세상살이쉽지않노 작성시간26.02.17 요즘 미디어 발달 돼서 힘들거 알고 낳지
    근데 자기가 생각한거보다 더더욱 힘드니 돌아버리는거 ㅜ
    거기다 출산 호르몬 날뛰지 몸은 ㅈ창났지 잠은 못자지 밥도 못먹지 1년간 그러고있으니 뭐...
  • 작성자 GEDDFD 작성시간26.02.17 안타깝다… 알고 낳았다고 해서 힘들지 않은 건 아니잖아. 그걸 단순히 누칼협 감성으로 몰아가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그리고 일하는 사람들은 어쨌든 남이고, 힘들면 그만둘 수도 있으니까 스트레스 강도가 다를 수밖에 없지.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저러지 말라고 돈으로 보상하는 구조고.
    반면에 가족은 평생 이어지는 관계라 감정이 더 쉽게 폭발하기도 하는 것 같아.(잘한 행동이란 뜻x)
    그래서 운전도 가족한테 배우지 말라고 하고, 치매 환자도 가족이 직접 돌보지 말라고 하잖아. 가족이라는 관계가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화가 쌓이면 더 극단적으로 가기 쉬우니까.
    아무튼 지금은 둘다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
  • 답댓글 작성자 꽃게 사장 작성시간26.02.17 22,,
  • 작성자 쉬폰커튼주름 작성시간26.02.17 저런거 보면서 나도 어릴때 진짜 진상이었다던데 울엄빠한테 미안하고 고마움..
  • 작성자 두릅티김 작성시간26.02.17 아 왜 애기가 징그러워보이지… 아기는 본능일뿐인데 저렇게 엄마가 힘들어하는데 계속 달라붙는게… 내 애면 괜찮을것같았는데 아들이면 징그러울것같아

    아근데 영상들어가서보니까 또 애가불쌍하네..어쨋든 저 애기는 아무런 선택권이없잖아….엄마밖에
    낳은 부모가 책임을 져야지 미치던 말던
  • 답댓글 작성자 니어by유 작성시간26.02.17 나도 징그러워보여 ㅠㅠ 내가너무한가싶음
  • 작성자 우울할때마다니똥꼬제련생각하는사람 작성시간26.02.17 개비는 아내가 저지경이 되도록 뭐했을까? 내가 남자였다면 아내가 목숨걸고 애낳아줬으면 독박육아 자진해서할듯 그렇게 해도 0인데 왜 굳이 출산까지 한 여자가 육아를...
  • 작성자 나는야 뚜벅초 작성시간26.02.17 애비는 어디감
  • 작성자 엔트로피 작성시간26.02.28 갇힌곳에 둘이 있어서 그런듯? 옛날처럼 앞에마당도있고 사람도 돌아다니고 그런데서 키워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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