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97782664
여주인공을 연기한 데미 무어의 화장 지우는 씬임.
데이트를 가기위해 자신을 꾸미지만 끊임없이 비교되는 수와 본인의 외모 차이, 본인은 늙었고 이 모습을 누구에게도 사랑 받을수 없다고 자기 비하를 하는 엘리자베스의 모습.
정말 '미에 대한 집착' 을 연기로 구현화 한 신들린 연기인데, 촬영 당시에 몇번이나 다시 찍느라
개빡쳐서 위처럼 발광했다고 함. 덕분에 엄청 고생했지만 상도 받고 하는 등 노력이 빛을 발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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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달구굴우 작성시간 26.02.17 난 저 감정이 공감가서 보기가 더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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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버터소금빵 작성시간 26.02.17 진짜 정병느낌 맥스야.. 연기 개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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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니디 작성시간 26.02.17 아 진심 나 외모강박 최고였을때 떠올라서 나까지 불안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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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R 작성시간 26.02.17 이글보고 방금 영화보고왔어 엄청 불편한데 외모강박 절대 갖지말라는 메세지는 강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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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 26.02.18 이 장면이 진짜...제일 공감가고 안타까웠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