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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음주운전 후 자숙하던 이루... '치매 투명' 어머니 돌보는 근황 전해져

작성자딸기라떼먹고싶은언니|작성시간26.02.17|조회수43,433 목록 댓글 35

출처: 여성시대 (딸기라떼먹고싶은언니)

https://www.insight.co.kr/news/543397?fbclid=Iwb21leAQAuMxjbGNrBAC4qW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kIagIsBgJFsvOPWZ3zrmWsVfyJkBzoMfhPh9BIm4AEedphstmRcgSxHdFkh_aem_qYjxmIplVi-6-UcVwN4NaA


음주운전 후 자숙하던 이루... '치매 투명' 어머니 돌보는 근황 전해져

인사이트 이다연기자
TV조선 '조선의사랑꾼'

가수 태진아의 아들 이루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정성스럽게 돌보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년 만에 공개된 태진아의 아내 옥경이 씨의 모습과 가족들의 간병 생활이 공개되었습니다.


휠체어에 의존하게 된 옥경이 씨는 이전 모습보다 많이 쇠약해진 상태였으며, 하얀 머리카락으로 변한 모습이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태진아는 "20일 전 아들이 집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이루야, 엄마 옆으로 와'라고 했다더라"고 말하며 아내가 아들의 이름을 기억해낸 순간을 소개했습니다. 하지만 담당 의료진은 "컨디션이 좋을 때 간혹 한두 마디 의미 있는 반응이 나올 수 있지만 지속적인 인지는 어려운 상태"라고 현실적인 진단을 내렸습니다.

방송에서는 이루가 어머니 간병을 위해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태진아와 아들 이루는 교대로 옥경이 씨를 돌보고 있으며, 이루는 "엄마 오늘 목욕하는 날"이라며 자연스럽게 간병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옥경이 씨가 아들이 목욕을 도와주는 것을 편안해한다는 설명과 함께, 이루가 직접 어머니를 씻겨드리는 장면이 방송되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이루는 어머니에게 "엄마가 제일 예쁘다"고 말하며 세심하게 돌봤고, 옥경이 씨 역시 그런 아들을 보며 "예쁘다"고 반응하는 모습이 화면에 담겨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시청자들은 "가족이 함께 간병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이루 씨가 정말 효자다", "태진아 씨 혼자가 아니라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격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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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무런말도없는거야 | 작성시간 26.02.17 어머님이 이런 모습으로 방송에 나오고 싶겠냐고...
  • 작성자브루노마스노 | 작성시간 26.02.17 ??? 그냥 저 나이대 흔한 풍경 아냐?…
  • 작성자람쥐썬더 | 작성시간 26.02.17 장난하나..
  • 작성자드디어금요일 | 작성시간 26.02.17 돈많잖어 수고 ,,,,
  • 작성자광안리뷰 | 작성시간 26.02.17 슬슬 복귀하고싶나… 에라이 감성팔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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